규정에 맞는 수료증을,
1,000명 단위로, 오늘 끝냅니다.
엑셀 명단을 올리면 발급·서명·발송이 끝납니다.
오타 30건은 다시 올리지 않고 그 자리에서 회수합니다.
Open Badges 3.0 배지는 덤으로 따라옵니다.
제품 흐름
다섯 단계가 전부입니다
- 디자인 만들기템플릿 선택
- 명단 올리기엑셀 · 검증 리포트
- 발급 실행서명 · 렌더 · 메일
- 수령자가 받음링크 하나
- 누구나 검증QR · URL
축 1 · 대량 발급
1,000명을 오늘 끝내고,
실패 30건은 담당자가 스스로 회수합니다
명단을 올리면 행 단위로 검증합니다. 오류가 있으면 오류 행만 담긴 파일을 되돌려 드립니다. 고쳐서 다시 올리면 됩니다.
발급 도중 일부가 실패해도 명단 전체를 다시 올리지 않습니다. 실패한 건만 골라 재시도합니다. 이미 성공한 970건이 중복 발급되지 않습니다.
| 총 대상 | 1,000건 |
|---|---|
| 성공 | 970건 |
| 실패 | 30건 재시도 가능 |
| 원인 | 메일 반송 18 · 주소 오류 12 |
화면 예시입니다. 실제 화면 캡처로 교체합니다.
축 2 · 한국 서류 규격
이수번호·직인·교육시간·300dpi.
인쇄소에 그대로 넘어갑니다
기관 규정에 맞는 이수번호 채번 규칙을 정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여러 건을 발급해도 번호가 겹치지 않습니다.
직인과 QR 이 인쇄 해상도로 들어간 300dpi 파일을 만듭니다.
값이 비어 있는 속성은 오류로 막습니다. 빈 칸이 인쇄된 수료증이 우편으로 나가는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이수번호 규칙 EHRD-{YYMMDD}-{####}
→ EHRD-260823-0001
→ EHRD-260823-0002
→ EHRD-260823-0003
규칙은 기관이 정합니다. 접두어·자릿수·리셋 주기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축 3 · 검증 신뢰
우리가 없어져도 검증되도록 설계했습니다
검증 주소 /v/{token} 의 경로는 동결되어 있습니다. 인쇄물 QR 에 각인되기 때문입니다.
서명에 쓴 옛 키는 영구히 보존합니다. 키를 바꿔도 예전에 발급한 증명서의 검증이 계속 성공합니다.
발급 시점의 디자인과 렌더 엔진 버전을 각인합니다. 몇 년 뒤에도 원본 그대로 다시 출력됩니다.
유효 서명 검증됨
만료 유효기간이 지남
폐기 발급기관이 취소함
상태는 색과 함께 문자로도 표기합니다. 색만으로 구분하지 않습니다.
직접 확인
믿지 말고, 확인하세요.
아래는 전부 실제로 동작하는 페이지입니다. 로그인이 필요 없습니다.
v.certlink.io/v/{token}id.certlink.io/org/{slug}/did.jsonv.certlink.io/status/{id}v.certlink.io/check「준비 중」으로 표시된 항목 — 데모 자격증명 1건이 발급되면 실제 주소로 연결됩니다. 지금 가짜 주소를 적어 두면 열리지 않는 링크가 되고, 그건 이 섹션이 하려는 말을 정면으로 깨뜨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미 발급한 수료증의 오타를 고칠 수 있나요?
원본은 고치지 않습니다. 폐기하고 다시 발급합니다. 서명된 증명서와 이미 전달된 이미지 파일이 서로 어긋나지 않게 하려는 설계입니다. 정정 이력은 기록에 남습니다.
서비스를 해지하면 발급물은 어떻게 되나요?
검증 최소 데이터(증명서·공개키·상태목록)를 정기적으로 내보내 드리고, 그 데이터는 기관 소유입니다. 자세한 정책은 표준과 신뢰와 이용약관 제14조에 같은 문장으로 적습니다.
국제표준을 지키나요?
Open Badges 3.0 과 W3C Verifiable Credentials 2.0 을 구현했습니다. 1EdTech 공식 인증은 아직 취득 전입니다. 현재 상태는 지금 안 되는 것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수령자 개인정보는 어떻게 보호되나요?
이메일 평문은 증명서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해시와 솔트만 담깁니다. 공개 검증 페이지는 이름을 가린 상태로 보여 주고, 실명이 들어간 파일은 수령자 본인 링크에서만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인쇄해서 나눠줄 수 있나요?
300dpi PDF 와 PNG 를 만듭니다. 검증 QR 이 인쇄면에 들어가며, 화면 미리보기와 인쇄물은 같은 렌더 엔진으로 그립니다.